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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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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
태진아의 뽕짝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 맞춰 ‘민주주의는 아무나 하나?’를 불러본다. 사랑은 아무나 한다. 바보온달이 평강공주와도… |
이계선 | 2015-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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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
“아빠, 저것 좀 봐요. 안타를 치고 나간 가드너가 코밑에 수염을 길렀어요.”
“그래, 테세이라 맥케인도 콧… |
이계선 | 2015-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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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막내 완이가 세상을 떠난지 보름이 됐습니다. 무심히 흘러가는 세월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심신이 피곤하다 보니 나는 옆구리까지 아… |
이계선 | 2015-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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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
“따르릉 따르릉“
심야에 울려오는 전화 벨소리는 웬지 불길하다.
“이목사,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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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선 | 2015-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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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
“해범이가 아빠에게 오늘밤 네츠경기를 구경시켜 드린데요.”
“얘야 얼마짜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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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선 | 2015-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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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
봄이 오고 있는데 가을노래 “오 대니 보이”가 듣고 싶다. 인터넷을 열자 대니보이가 들려온다.
“아! 목동들의 … |
이계선 | 2015-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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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
김기종이 리퍼트 미국대사의 얼굴을 칼로 찔러 세상을 놀라게 했다. 김신조의 청와대습격만큼이나 놀란 한국을 안심시키기 위해 미국… |
이계선 | 2015-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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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
은퇴이후 돌섬에 와서 줄곧 미국교회로 나갑니다. 한국사람들은 우리부부가 영어를 굉장히 잘하는 줄 알고 부러워합니다.
“영어설교를 … |
이계선 | 2015-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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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
“아빠, 요즘 우리집안에 나비가 날아다녀요.”
“거 상서로운 징조로구나. 이조시대 기인(奇人) 토정 이지함은 겨울에도 나비를 날게하여… |
이계선 | 2015-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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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
“천만관객을 돌파한 ‘국제시장‘이 뉴욕에 왔어요. 우리식구 같이 그 영화 보러가요.”
애들에 끌려 극장으로 가면서도 팔려가는 당나… |
이계선 | 2015-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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