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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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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
“위풍당당하게 걸어오는 분이 이목사님 아니요? 파킨슨병을 앓고 있어서 제대로 걷지 못하고 팔도 움직이기 힘든줄 알았어요. 그런데 전보다도… |
이계선 | 2017-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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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
문재인정부의 국정원장 서훈내정자가 말썽 많은 청문회를 통과했다. 손벽치는 나를 보고 아내가 핀잔이다.
“여보, 당신친구가 국정원장이 된 것 … |
이계선 | 2017-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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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
“김동길교수가 ‘문재인대통령은 퇴임후에 절대로 자살하지 마시오’라는 끔찍한 글을 썼답니다. 문재인후보가 ‘내가 당선되면 노무현대통령처럼 … |
이계선 | 2017-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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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
1980년 5월 24일 오전 7시 서울형무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김재규는 묶인채 걸어서 서울구… |
이계선 | 2017-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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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100만개의 촛불이 광화문으로 몰려들어 청와대로 가는 밤길을 밝혔다. 수십만의 태극기 행렬도 뒤따라와 맞대결을 펼쳤다. 2002 한일월드컵에서 4강을 … |
이계선 | 2017-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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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
조조가 이끄는 80만 대군이 신야성으로 쳐내려왔다. 조인의 10만 대군이 제갈량의 작전에 말려 2만 유비군에게 참패한 복수전이었다.… |
이계선 | 2017-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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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
금년은 운수대통할것 같다.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열린 스포츠제전에서 내가 좋아하는 팀들과 선수가 줄줄이 우승을 했기 때문이다. 2월 5… |
이계선 | 2017-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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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
“도파민을 만들어 내는 뇌세포가 망가져서 생긴 병입니다. 약 잘 먹고 단백질음식 잘 먹고 운동 잘하면 완치는 안 되지만 병의 속도를 늦춰 주지요.”
4년… |
이계선 | 2017-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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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
2016, 성탄절은 즐거웠다. 사랑을 원 없이 받았고 사랑을 원 없이 줬다.
성탄절 다음날. 아침이 밝아왔다. 따르릉… |
이계선 | 2017-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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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
“‘새해에도 재미있게 삽시다‘ 한걸 보면 목사님은 지난해에 무척 재미있게 사신것 같습니다. 새해에도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는 모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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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선 | 2016-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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