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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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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
“베어마운틴의 단풍이 얼머스트 천국입니다. 붉게 물든 단풍길을 달려 산에 오르는 운전 자체가 천국의 드라이브이지요. 자녀들이 운전… |
이계선 | 2015-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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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
“돌섬통신을 읽어보면 건강하게 사시는 목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파킨스씨병이 다 나으신 모양이지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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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선 | 2015-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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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
10월 31일 뉴욕에서 “예수쟁이 김삿갓”출판잔치를 한다. 소식을 듣고 LA의 오인동박사가 오겠단다. 그는 세계적인 인공관절수술전문의다. … |
이계선 | 2015-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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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
“예수쟁이 김삿갓”을 쓴 등촌의 둘째딸 은범입니다. 28년전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이민왔습니다. 아빠가 뉴욕에서 알아주는 글… |
이계선 | 2015-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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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
주님, 20분 설교하는 목사님을 보내주세요
그날도 주일예배가 있는 럿셀교회를 찾아 한 시간을 걸어갔다. 길 따라 무궁화(無窮花)가 자주 … |
이계선 | 2015-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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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
“이목사님은 돈을 싫어하는 목사님이군요. 공짜로 생긴 돈을 안 받으시다니? 저도 교회다니고 있지만 돈 싫어하는 목사님은 처음 봅니다.”… |
이계선 | 2015-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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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
돌섬에 괴물이 나타났습니다. 아리랑농장 구탱이에 마늘밭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참외 떡잎 하나가 마늘사이를 비집고 올라왔습니다. … |
이계선 | 2015-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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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
부산에서 서울교회로 올라와 보니 목사를 촌놈 취급이다. 점심 먹던 제직들이 나를 힐끔 쳐다보면서 낄낄거리고 있었다. 물어봤더니 무용… |
이계선 | 2015-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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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고개를 넘어 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아리… |
이계선 | 2015-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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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
설교 구걸하는 거지목사
“3불씩 가져가던 당신이 4불을 달라면 33%인상인데 인상폭이 너무 크네요.”
아내는 4불을… |
이계선 | 2015-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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