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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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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
‘이 건물의 2층 여기가 틀림없이 맞는데……’
오랜만에 온 탓에 주변 분위기가 많이 바뀌어져 있었다. 게다가 상업지구로 변해 있어서 … |
김치김 | 2013-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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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
“여러분! 여기저기 막 쑤시고 아프지 않으세요? 까닭 없이 서럽고 서글프거나 하진 않으시던가요? 무릎이 아파서 계단 오르내리기가… |
김치김 | 2013-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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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
햇살이 눈부신 이즈음이지만 아직도 찬바람이 쌩쌩하다. 나무에 물이 오르고 꽃이 펴서 산하가 아롱이 다롱이처럼 보이려면 얼… |
김치김 | 2013-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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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
왼손으로는 날 달걀 하나를 가볍게 쥐고 오른손에는 바늘을 집어 들었다. 온 정신을 집중해서 점과 같은 크기의 작은 구멍을 뚫기 위해서 여러 차례 … |
김치김 | 2013-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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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
버스에 올라 탈 때마다 예외없이 기억나는 나의 실수담(失手談)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지금도 생각하면 할수록 얼굴 화끈거리는 ‘민망함’이고 … |
김치김 | 2013-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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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
인간들에게 고기를 대주기 위해 길러지는 일반 육우나 투우사와 죽음의 대결을 펼치는 투우에 비해 불 롸이딩의 황소들은 행운아라고 할 수 있다. … |
김치김 | 2013-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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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
예전부터 ‘황소타기’라고 불리는 ‘불 롸이딩 ‘Bull Riding’ 를 보면서 가장 궁금했던 것은 ‘Bull’ 이었다. 제아무리 불 롸이딩 팬이라 하… |
김치김 | 2013-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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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
“Let’s Go! Keep Riding! Go! Go! Keep Riding!”
“그래! 그렇지. 잘한다. 조금만 더! 버텨! 1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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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김 | 2013-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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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
지난 주 필리핀에 사는 친구가 연말 휴가를 얻어 캘리포니아에 사시는 모친을 모시고 뉴욕 여행을 왔다. 두 사람 다 간만의 뉴욕 여행이어… |
김치김 | 2013-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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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
벽보와 낙서가 넘치는 맨해튼. 상업적이라기엔 지극히 예술적으로 보이는 벽보들이 많아 지나치지 못하고 구경하느라 시선을 뺏길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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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김 | 2012-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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