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
|
97 |
뭔가가 잘못되었음이 분명했다. 불과 몇시간전 입소 할 때 기대와 긴장이 사뭇 교차되던 모습의 엄마는 온데간데 없고… |
김치김 | 2015-01-15 |
|
|
96 |
자고 또 자고..... 몇날 며칠을 그렇게 잤다. 마치 잠하고 웬수라도 진 사이 인양 누가 이기나 내기라도 하듯이 내리 잤다… |
김치김 | 2015-01-03 |
|
|
95 |
지난 26일 일요일 오후 2시 네바다 주립대학 안의 토마스 & 맥(Thomas & Mack) 센터 경기장에서는 PBR(Professional Bul… |
김치김 | 2014-10-31 |
|
|
94 |
시간이 날 때 마다 이름만을 근거로 해서 사람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찾는 이들은 어떤 일에 연루(連累)된 피해자들로 연… |
김치김 | 2014-10-01 |
|
|
93 |
내 친구 농장은 맨해튼에서 북쪽으로 160여 마일 떨어진 곳에 있다. 차로는 얼추 3시간 정도의 거리인데 그곳에는 동물을 좋아하는 코르키(Corky) 부… |
김치김 | 2014-09-01 |
|
|
92 |
어딘가 낯선 여행지를 다녀온 뒤 한동안은 출발부터 도착까지 지난 여정(旅情)들을 거의 빠짐없이 기억한다. 아무리 특별했던 여행도 세월이 지나면 … |
김치김 | 2014-08-01 |
|
|
91 |
7월 4일 오전 맨해튼 미드타운에서 전철을 타고 한 시간 거리인 코니 아일랜드 역에 내렸다. 1916년부터 시작… |
김치김 | 2014-07-06 |
|
|
90 |
작렬(炸裂)하는 태양볕이 뜨겁다못해 아스팔트가 녹아내리는 6월의 마지막 일요일. 맨해튼이 후끈 달아올랐다. 가족과 연인들, 친구들… |
김치김 | 2014-07-01 |
|
|
89 |
비가, 차가운 겨울비가 차창을 때리고 있었다. 안개가 낀 탓도 있었지만 눈물로 범벅이 된 시야는 종내 뿌옇기만 했다. 차창 밖으로 지… |
김치김 | 2014-04-25 |
|
|
88 |
<!--[if
!supportEmptyParas]--> <!--[endif]-->
3월 초.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 |
김치김 | 2014-03-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