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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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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
언젠가 이런 일이 있을 것이라 예상은 했다. 사실 그 동안 운이 좋았다. 폭풍우 속의 작업.
어제 일기… |
황길재 | 2018-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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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
새벽 3시가 넘어도 전화가 없다. 나는 다시 사무실로 갔다. 도중에 차에 탄 경비가 내게 와서 34번 닥에 대라고 했다. 트럭으로 … |
황길재 | 2018-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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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
오늘 트럭 일을 시작한 이후 두 번째로 아팠다. 첫 번째는 PSD 시작한 첫날이었다. 당시 네이슨이 새로 사 준 베개… |
황길재 | 2018-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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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
일부러 이러는 것인가? 이쯤되면 이런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 일요일마다 이게 무슨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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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길재 | 2018-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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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
집에 가는 과정부터 숨가빴던 탓일까? 계속 정신이 없고 하나씩 놓친다. 가져가려고 샀던 물건을 안 갖고 온 것은 그나… |
황길재 | 2018-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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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날짜에 집에 가기는 글렀다. 발이 묶였다. 일이 꼬이려니.
그동안 피곤했었나보다. 아침까지 계속 잤다. 꿈… |
황길재 | 2018-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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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
오후 5시, 트럭스탑을 출발했다. 출발 전에 리퍼 연료를 점검하니 절반과 쿼터 사이에 눈금이 있다. 가다가 중간에… |
황길재 | 2018-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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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
어제(24일) 오후 5시에 출발했다. 미시시피 주 보다 동쪽에 있는 알라바마 주에서 화물을 싣고 다시 서쪽으로 향… |
황길재 | 2018-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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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
** 황망한 소식을 접했다. 노회찬 의원이 유명을 달리했다. 한국정치 뉴스와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있었기에 그의 죽음은 황당하다. 좋아했던 정치인이다. 이유… |
황길재 | 2018-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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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
오후 2시에 10시간 휴식이 끝났다.
뉴저지 Vineland로 가는 코스 중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세차장으로 향했다… |
황길재 | 2018-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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