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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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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
지난 번 정치적 사용 목적을 의심했다. 이번에는 의도가 분명한 경향을 발견했다. 바로 종교적 목적이다. 기독교 특정 종파가 반… |
황길재 | 2018-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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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
요즘 늘어나는 페친 신청에 대해 연구를 해봤다. 결론은 80%는 사람이 아니다. 프로그램이 만들어 낸 가짜 계정들이다. 누가 이런 일을 하는… |
황길재 | 2018-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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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
허쉬 초콜릿 공장은 그래도 한 번 와봤던 곳이라 덜 낯설다. 트레일러를 182번 주차장에 대라고 했다. 또 지정석인가? 182번은 대… |
황길재 | 2018-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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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
대기 날짜가 예상 보다 길어졌다. 월요일 아침 카페테리에서 글렌을 만났다. 수리가 다 됐느나는 물음에 오늘 … |
황길재 | 2018-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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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
예측불허. 에어백이 찢어졌다. 며칠 됐다. 근데도 나는 몰랐다.
오늘은 새벽 3시 출발이다. 중간에… |
황길재 | 201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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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
자정에 출발. 한동안 이 패턴이 자리잡을 듯하다. 4시간이면 도착할 줄 알았는데 더 걸렸다. 늦게 생겼다. 지금… |
황길재 | 2018-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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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
5시 30분에 일어났다. 아직 업무시간이 아니라 오프듀티 드라이브로 월마트에 갔다. 주차장 자체는 넓지만 트럭… |
황길재 | 2018-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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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
폭스바겐 파사트가 미국에서의 세번째로 구매한 차다. 아내를 위한 차다.
유럽차를 … |
황길재 | 2018-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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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
밤새 연락이 안 왔다. 결국 발송처에서 밤을 샜다. 아침에 사무실에 가보니 내 정보가 입력이 안 돼있다. 그 아줌… |
황길재 | 2018-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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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
새벽 1시 출발. 익숙한 일상이 됐다. 앗! 프리트립 인스펙션 까먹었다. 중간에 차 세우고 쉴 때 수정해야지. 가다보니 오늘도 피곤하… |
황길재 | 2018-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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