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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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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
경기 시작 휘슬이 울리자마자 한국선수들은 일본 골문 앞으로 달려가 함포사격을 해댔다. 정신없이 막아내고 있는 일본선수들이 유난히 작아 보였다.
“우리… |
이계선 | 2012-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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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목사에게 가장 추한모습은 설교구걸입니다. 나는 대개 설교를 사양합니다. 완전은퇴를 고집하기 때문이지요. 욕심쟁이목사님은 영어로 설명하면서… |
이계선 | 2012-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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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이 김문수에게 “박근혜는 칠푼이”라고 했다고 야단들이다. 김택규목사님의 반박문.
“역사관 잘못된 사람이 대통령되면 국가운영 전도(顚倒)되고 만… |
이계선 | 2012-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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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목사님의 ‘돌섬통신‘에 나오는 농장이 정주영의 서산농장보다 더 커 보입니다. 서해바다를 막아서 만든 서산농장에서는 쌀만 나오는데 돌섬농장에서는 15종… |
이계선 | 2012-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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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보내온 김상일 교수의 글을 대충 읽어봤습니다. 상투적인 내용이라서 빤하기 때문에 정독할 필요까지는 없지요. 북한을 그리워하는 구절들이 자주 눈에 띕… |
이계선 | 2012-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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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일교수는 지난번에 “아들 딸들아 차라리 종북이 되라“는 글을 썼습니다. 이번에는 남한의 자유보다 북한의 노예(복종)가 더 행복하다는 글을 보내왔습니다… |
이계선 | 2012-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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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채선생이 김상일교수의 글을 이메일로 보내왔습니다. 뉴욕 교포사회의 제갈공명 정선생은 이슈가 될 만한 글이 있으면 꼭 보내줍니다. 어떻게 생각 하느냐? … |
이계선 | 2012-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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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의 통일운동가 동초 오인동선생이 뉴욕을 다녀간 후 뉴욕의 초여름은 통일열기로 후꾼 합니다. 3월1일과 5월 25일 후러싱 금강산식당에서 동초는 “통일은 … |
이계선 | 2012-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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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가 다가오자 통일론이 들끓기 시작합니다. 교포사회에서도 여기저기서 통일세미나가 열립니다. 6.25는 통일의 기회였기 때문입니다. 삼팔선을 무너뜨리고 破… |
이계선 | 2012-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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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밤 7시에 후러싱 금강산식당에서 오인동박사의 한반도 통일강연이 있답니다. 오박사는 ‘6.15선언실천해외LA지부장’으로 평양에도 여러번 다녀온 통… |
이계선 | 2012-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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