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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3 |
공연, 전시, 워크샵 등 다양한 한중 연합 프로그램 펼쳐져
뉴욕 최대의 한인타운이 있는 뉴욕 플러싱에서 5주간에 걸친 대규모 설맞이 축… |
민지영 | 2015-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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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2 |
승객 800여명을 싣고 달리던 뉴욕의 통근열차가 건널목에서 SUV 차량과 충돌해 21명의 사상자(死傷者)가 발생했다.
3일 오후 6시30분경 뉴… |
임지환 | 2015-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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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1 |
일본 대학생 세명중 한명은 위안부피해자들에게 일본이 충분히 배상(賠償)했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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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숙 | 2015-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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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0 |
“장성택은 당 조직이 처형(處刑)한 것이다. 장성택없는 김정은은 정치적 고아(孤兒)나 다름없다.”
탈북 시인… |
김진곤 | 2015-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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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9 |
사찰음식전문가 정관스님이 뉴욕에서 한국의 전통 사찰음식(寺刹飮食)을 알리는 행사를 갖는다.
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주최하고 … |
민병옥 | 2015-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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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8 |
명문 뮤지컬대학원 출신 한인작곡가들이 뉴욕 맨해튼의 유명극장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2일 이스트빌리자의 조스 펍(Joe’s Pub) 시어터에… |
민지영 | 2015-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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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7 |
“당신은 칠흑(漆黑)처럼 암담(暗澹)한 세상에서 빛이 있는 세상으로 우리를 구출(救出)해주었습니다. 당신은 우리들의 영웅(英雄)입니다...”
&nb… |
민지영 | 2015-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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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6 |
평범한 애엄마가 직장에 출근했다가 매춘(賣春)과 마약(痲藥)사범으로 몰려 옥살이를 한다면 그 기분이 어떨까.
뉴저지의 한인여성이 마… |
노창현 | 2015-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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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5 |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흐른다. 객석의 뜨거운 갈채도 화려한 무대도 없다. 그러나 은은한 드레스 차림의 성악가들은 어느 때보다 혼신(渾身)의 공연… |
민지영 | 2015-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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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4 |
뉴저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인 오페라단의 이사장이 주류사회에서 수여하는 영예시민상(榮譽市民賞)을 수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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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옥 | 2015-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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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3 |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전 대표의 국회 영화 상영회를 소개하며 한국 영화산업의 구조적 병폐(病廢)를 지적했다.
W… |
노창현 | 2015-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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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2 |
‘뉴욕폭설’ 비상사태에 등장한 수화(手話) 통역사가 깜짝 스타로 부상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29일 A섹션 22면에 “폭설예… |
노정훈 | 201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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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한인미술가들을 후원하는 알재단(회장 이숙녀)이 설치미술가 강태웅 작가의 기획전 ‘추억여행(Journey to the Past)’을 1년간 열게 돼 관심… |
민지영 | 201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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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0 |
‘스튜어디스도 안전요원(Security Guard)입니다.’
한국 정부가 항공기 ‘갑질 승객(passengers nuts)’을 겨냥한 특단(特段)의 대책을 … |
임지환 | 2015-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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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9 |
뉴욕에 한국식 팔각정 등 휴게 광장을 조성하는 프로젝트가 가시화되고 있다.
퀸즈한인회(회장 류제봉)는 28일 “오는 4월18일 플러싱 노… |
민지영 | 2015-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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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8 |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뉴욕시 지하철 운행 중단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과 사전 협의를 하지 않은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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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창현 | 2015-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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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7 |
오지도 않은 눈폭탄에 뉴욕 맨해튼만 ‘셧 다운’ 소동을 벌였다.
사상 최악의 눈폭탄을 예고했던 미동부의 기상학자들이 오보에 쥐구멍을… |
민병옥 | 2015-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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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6 |
지난 9일부터 호주에서 벌어지는 '2015 AFC 아시안컵' 축구대회 공식 가이드북과 공식 페이스북에 일본 축구팬들의 전범기… |
노정훈 | 2015-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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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5 |
폭설경보가 내려진 뉴욕은 이날 밤 11시부터 대중교통이 끊어진다는 소식에 출근한 시민들도 점심이 지나 퇴근을 하는 등 … |
김진곤 | 2015-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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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4 |
“모두 집에 들어가 화요일까지 나오지 마세요.”
미 동북부에 최대 3피트(약 90cm)의 눈폭탄이 몰아칠 것이라… |
민지영 | 2015-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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