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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113건, 최근 1 건 안내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913
  By Jung Hoon Roh   '당신의 모국어(母國語)가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유네스코에 따르면 이 세상의 언어는 최소한 7천가지가 …
노정훈 2015-02-23
3912
  '여기가 북극이야? 뉴욕이야?'   미 동부에 연일 혹한이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뉴욕 허드슨강에 얼음을 깨뜨리는 '쇄빙선(碎氷船 Icebreakin…
노정훈 2015-02-22
3911
 뉴욕한인들 대규모 설 퍼레이드
꽃차 5대 등 1천여명 플러싱 일대 행진
        영하의 추위속에서도 설날 명절을 축하하는 한인들의 열기는 뜨거웠다.   '2015년 설 퍼레이드 및 우리설 대잔치…
민병옥 2015-02-22
3910
 '소문난 잔치' 뉴욕한인회장 선거 후보자격 박탈 파문
선관위 "김민선후보 불법선거운동했다"
        뉴욕한인사회가 유례없는 한인회장 선거 파동을 겪고 있다. 다음달 8일 제34대 한인회장 선거를 앞둔 뉴욕한인사회가 느닷…
노창현 2015-02-22
3909
 "우크라이나보다 한국 등 아시아에 눈돌려야" 모스크바토론회
고등경제대학서 우크라이나사태 난상토론
        "러시아는 유럽이 아니다. 우크라이나보다 한국 등 아시아에 눈을 돌리자."   러시아의 국제문제전문가들이 총출…
노창현 2015-02-21
3908
 '루즈벨트와 트루먼이 전범?' 美한인들 日적반하장에 분노
아베 美의회 연설 저지 온라인 서명 캠페인
  '전범을 영웅으로 둔갑시킨 아베의 미 의회 연설을 저지합시다!'   미주 한인들이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미의회 연설 시나리오를…
노정훈 2015-02-21
3907
        미 연방수도 워싱턴DC에서 설날을 맞아 미국인들과 각국 대사관 직원 등에게 설 문화를 소개하고 체험하는 행사가 열렸다.…
윌리엄 문 2015-02-21
3906
 '北 해외노동자들 노예처럼 일해' NYT
인권단체, UN에 다음달 조사 청원
  '영하 30-40도의 날씨에도 하루 21시간을 일했지만 3년간 번 돈은 고작 160달러였다.'   뉴욕타임스가 해외에서 일하는 북한노동자들의 열악…
임지환 2015-02-20
3905
 한미예술가 뉴저지 나비뮤지엄에서 6인전
박고종순, 김순식, 파네비앙코 작가 등 참여
  한국과 미국의 예술가 6명이 뉴저지에서 동서양의 조화로운 삶을 주제로 한 그룹전을 열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뉴저지 티넥의 나비뮤지엄…
민지영 2015-02-20
3904
  미국의 50대 여성이 권총을 자신의 브래저에 넣었다가 오발(誤發)로 사망하는 어이없는 사건이 벌어졌다.   데일리뉴스는 18일 ‘최악의 브…
임지환 2015-02-19
3903
 北UN대사 뉴저지 北화가전시회 참석할까
신동훈美조선미술협회장 "남북화가 독도전도 열것"
        북한의 자성남 유엔 대사가 뉴저지에서 열리고 있는 북한 화가들의 전시회에 참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
노창현 2015-02-18
3902
 美국무부 신은미씨 보호외면 “한국 경찰에 보호 요청하라!”
강제출국 신은미씨 ‘美영사관 도움 전혀 없었다’ 밝혀
  TV조선 등 종편과 보수언론으로부터 마녀(魔女)사냥을 당하고 폭발물테러의 피해까지 입었던 신은미씨가 한국에서 강제출국 직전 미 당국으로부터 아…
노창현 2015-02-18
3901
 뉴욕 UN대표부 화재오인 침수소동
변압기 과부하로 스프링클러 작동 1층과 지하실 피해
By Jung Hoon Roh      뉴욕 맨해튼의 유엔대표부가 화재(火災) 오인(誤認)으로 소방차와 경찰차가 출동하는 소동을 벌였다.   15…
노정훈 2015-02-18
3900
 위안부피해 할머니들, 美 역사학자들에게 감사편지
서경덕교수 관련 광고, 동영상 CD 동봉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거주하고 있는 경기도 광주의 '나눔의 집' 할머니들이 미국 역사협회 소속 역사학자들에게 감…
민지영 2015-02-17
3899
 뉴욕서 혹한속 '세월호' 12번째 집회
맨해튼 NYT 빌딩앞 조속한 인양 촉구
      세월호의 조속한 인양(引揚)을 염원(念願)하는 한인동포들의 마음이 뉴욕 맨해튼에서 ‘칼날추위’속에서도 이어졌다.   …
노창현 2015-02-17
3898
  뉴욕타임스가 애물단지로 전락한 전남 영암의 F1 자동차경주장 문제를 짚어 관심을 끌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16일 "영암에 3억7500만 달러…
노정훈 2015-02-17
3897
  '천둥번개 눈(Thundersnow)'을 아시나요.   보스턴의 기상예보관이 눈 내리는 날씨에 천둥번개가 치는 희귀한 기상현상(氣像現狀)을 촬영해 …
노정훈 2015-02-16
3896
 "미국인들도 흐뭇" 뉴욕서 '사랑의 떡국' 화제
다민족 저소득층 공립학교 학생들에 총 5000그릇 전달
        민족의 명절 설날을 앞두고 뉴욕 뉴저지의 학생들과 다민족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떡국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
민지영 2015-02-16
3895
 ‘역사 반성없는 아베 美의회연설 저지’ 美한인단체 캠페인
아베 日총리 최초로 상하원 합동연설 추진
By Jung Hoon Roh      ‘아베의 꼼수 미주 한인들이 막겠다.’   미국의 한인단체들이 일본의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추진…
노정훈 2015-02-15
3894
      모스크바의 ‘노란 병아리들’이 졸업(卒業)을 했다.   지난 13일 모스크바한국학교 병설유치원에서 제22회 졸업식을 가…
민지영 201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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