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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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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어느덧 7월 말이다. 하루하루 피로가 누적되는 상황에… |
강명구 | 2018-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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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
사막에서도 운이 좋으면 노랑나비를 볼 수 있다. 사막의 야생화 향기가 날아 나비를 유혹(誘惑)한 걸까? 아무도 노… |
강명구 | 2018-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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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
지구상에 가장 고독한 길! 신장 우르무치에서 감숙성(甘肃省) 란조우(蘭州)까지의 길! 그 황량한 사막을 달리고 … |
강명구 | 2018-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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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
젊은 배우와 노시인
스산한 바람이 잠 못 이루고 뒤척이는 밤/ 내 사유(思惟)도 잠 못 이루고 혼돈 속에 뒤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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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 2018-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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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
만리장성도 벽돌 한 장에서 시작했다고 한다. 나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이 그렇다. 한걸음부터 시작한 것이 벌써 만 천여km를 치달려… |
강명구 | 2018-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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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
운동화 끈이 풀어졌다.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다시 일어났다./ 넘어지지 않으려 다리에 힘을 키웠다./ 양쪽 끝을 단단히 묶어/ 웬만하면 … |
강명구 | 2018-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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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달 밝은 밤에 고향 길을 바라보니 뜬 구름은 너울너울 그곳으로 돌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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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 2018-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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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97
이제는 아무 것도 탓하지 않게 되었다. 바람이 불… |
강명구 | 2018-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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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
사랑은 발바닥이다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서, 무엇을 이루… |
강명구 | 2018-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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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발을 디디면 먼지가 구름처럼 올라오는… |
강명구 | 2018-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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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
가슴에 새겨진 한반도 모양(사진 위). 오랜 시간 한반도문양 티셔츠를 입고 달리면서 햇볕에 반사돼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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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 2018-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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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93
투루판으… |
강명구 | 2018-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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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
내 마라톤이 마냥 고통의 연속으로 알고 측은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막에도 오아시스가 있듯이 나의 마라톤에도 오… |
강명구 | 2018-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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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
얼마 전 호르고스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모여 장기를 두었다. 장기 알이 우리 웬만한 밥사발만 하다. 유라시아 실크로드… |
강명구 | 2018-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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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
늘 옳은 길을 가려 했다. 옳은 길은 선택하기 위해서 사전에 조사도 하고 다른 사람 조언도 들었다. 일단 갈 길을 … |
강명구 | 2018-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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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
달리며 한 편 영화를 보듯, 거장(巨匠)의 명화가 전시된 미술관을 관람하듯, 대자연의 변화무쌍한 풍광을 바라보며 그… |
강명구 | 2018-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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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
이 길은 1219년 칭기즈 칸 20만 군대가 수십 수백만 양과 소들과 함께 지금 넘고 있는 텐산 산맥(天山 山脈)을 반대 방향에서 호레즘을… |
강명구 | 2018-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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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
이제 까다롭기로 악명 높은 중국 국경검문소를 통과했다. 마음의 준비를 잔뜩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수월… |
강명구 | 2018-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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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86
자르켄트는 중국 국경에서 약 40km 떨어진 한적한 … |
강명구 | 2018-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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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
어제 비가 와서 희미하게 보이던 오른쪽에 병풍처럼 처진 설산이 선명하게 보이고 하늘 위로 … |
강명구 | 2018-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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