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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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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
이곳 알마티 고려인들에게 저녁 초대를 받았다. 나는 잠시 망설였다. 지금 나의 최고의 고려사항은 어떻게 피로를 풀고,… |
디아스포라 아리… | 2018-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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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초원의 야생화(野生花)는 척박한 땅에서도 꽃을 피우고 진한 향… |
강명구 | 2018-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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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
비가 내린 다음날 오월의 햇살은 초원의 초록을 더욱 찬란하게 한다. 텅빈듯한 대지에 초록의 희망이 가득하다. 아시아… |
강명구 | 2018-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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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
남북정상회담이 있던 날 평화의집 저녁만찬은 평양냉면이었다. 남쪽에서 열리는 분단 역사 최초 정상회담에 남한식 음식을 준비했을 … |
강명구 | 2018-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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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
‘통일이여! 평화여! 한반도의 번영이여! 일원세상이여!’ 이렇게 쓰고 보니 이 거룩한 단어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 |
강명구 | 2018-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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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카자흐스탄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얼굴이 우리의 얼굴과 매우 똑같다는 것에… |
강명구 | 2018-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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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
나는 끝없이 펼쳐진 푸른 초원을 보면 가슴이 설레인다. 나는 언제나 사랑에 목말라하고 사랑에 마음 졸여할 줄 안다. … |
강명구 | 2018-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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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
그 옛날 석국(石國)이라 부르던 타쉬켄트로 들어서는 발걸음은 왠지 모르게 힘이 붙었다. 습… |
강명구 | 2018-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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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
우즈베키스탄은 아직도 우리에서 낯선 나라이다. 그러나 친근감이 가고 신비하고 호기심을 유발(誘發)하는 나라이… |
강명구 | 2018-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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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
푸른 도시 사마르칸트를 에메랄드보다도 더 영롱한 땀방울을 흘리며 달리는 나그네에게 박수… |
강명구 | 2018-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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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중앙아시아의 실크로드 가운데 여행자들에게 가장 팜므파탈의 유혹적인… |
강명구 | 2018-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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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
나의 발걸음은 매일 42km씩 평양과 서울에 가까워지고 있다. 그럴수록 한반도의 봄소식… |
강명구 | 2018-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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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
투르크메니스탄의 마지막 도시 투르크메나바트를 지나고 아무다리아 강을 건너는 나그네의 발걸음은 바빠졌다. 몸과 마… |
강명구 | 2018-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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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
마리를 지나고 바이라말리를 지나니 이제 거대한 사막의 진면목이 드러난다. 오직 모래… |
강명구 | 2018-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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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오늘도 나사가 다 풀어진 기계조각 같이 힘 빠진 육신을 불굴(不屈)의 … |
강명구 | 2018-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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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
“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 다시 그 시간이 되돌아오지 않더라도/ 차라리 그 속 깊이 간직한 오묘한 빛을 찾으… |
강명구 | 2018-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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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
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68)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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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 2018-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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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의 사랑과 모험, 평화이야기 (67)
달리기는 이 자연과 가장 에로틱한 만남의 순간이다. … |
강명구 | 2018-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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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
테헤란 나이트(Teheran night)
이… |
강명구 | 2018-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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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
Newsroh=강명구 칼럼니스트
봄은 맑은 햇살과 함께 경이롭게 다가오고 있다. 카스피해 연안의 봄은… |
강명구 | 2018-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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