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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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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어제 영화 "그물"을 보고 밤잠을 설치고 말았습니다
오… |
신필영 | 2016-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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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어제는 광화문(光化門)에 있는 역사박물관(歷史博物館)에 갔습니다
사실은 경복궁… |
신필영 | 2016-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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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전에도 이미 뇌성마비 시인 김준엽의 시를 보내여 드린적이 있습니다
&n… |
신필영 | 2016-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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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10월 2일 서울에 안착(安着) 했습니다
나는 서울에 도착하면서 제일 먼저 나의 성지(聖地) 광주(廣州)로 달려 갑니다
&nbs… |
신필영 | 2016-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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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어제 St Louise 에서 歸家했습니다
어느 한 여자회장님으로 부터 받은 선물 New Mexico Pinon Coffee 로 秋… |
신필영 | 2016-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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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안부 입니다
오늘 아침은 늦잠을 잤나 봅니다
어제 저녘에는 유난히도 어둠이 일찍이 당겨 왔습니다
가을이 시작되… |
신필영 | 2016-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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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아래의 두사진은 5살 배기 손녀딸의 작품(?)입니다.
할배 얼굴에 요란하게 스티커를 붙치고 사진을 찍어 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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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영 | 2016-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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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신필영 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친구가 보내준 우스운 얘기 입니다
해외에서 오래 살면서 자녀들을 낳아 키우다 보면 가끔 겪는 것이… |
신필영 | 2016-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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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할 매(1940년생 76세)
할 배(1935년생 81세)
生 日이 같은 날입니다
婚 姻 1962년(55년차)
4월1일 (萬愚節)에 婚禮
22살과 27살… |
신필영 | 2016-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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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지난주에 필라델피아(Bala cynwyd)로 移舍한 아들네 집에 갔었습니다
초행길이라 지도검색도 하고 프린트도 하여 새볔 6시… |
신필영 | 2016-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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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뉴욕에 와 있습니다
오늘 현재 19일까지의 일들을 기억 나는대로 살펴 보겠습니… |
신필영 | 2016-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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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새벽 3시에 서둘러 귀가(歸家)할 채비를 하고 장익훈 회장님과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박인숙 회장님 남편의 수고에 염치(廉恥)가 없… |
신필영 | 2016-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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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어제 부터 밤… |
신필영 | 2016-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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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병신년(丙申年)이 되는군요
병신년(丙申年)이 되는군요
어째 발음(發音)이 병신년(病身女?) 곧… |
신필영 | 2016-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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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오늘 아침도 언제나 처럼 커피를 내리려 서둘렀습니다
습관처럼 … |
신필영 | 2015-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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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0 의 世月입니다
우리 부부가 1972년7월19일에 큰딸(5)과 함께 美國… |
신필영 | 2015-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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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 옛 어머니들의 시집살이, 자식 거두기,
질박한 삶을 노래한 글과 사진입니다.
꾸민 이야기가 아닌 순박한 삶의 표현입니다.
마치… |
신필영 | 2015-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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