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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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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3 |
고의일까 실수일까.
팝스타 겸 배우 제니퍼 로페스(42)가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가슴 일부가 노출되는 사고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 장면은 ABC-TV… |
임지환 | 2012-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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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2 |
헐리우드 초기역사를 다룬 무성영화 ‘아티스트’가 최우수 작품상 등 주요 부문 5개상을 席卷(석권)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이 시대 최고… |
민지영 | 2012-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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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1 |
“숭산큰스님이 미국의 불자들에게 한줄기 빛이었다면 법안큰스님은 미주한인불자들에게 청정한 감로수였습니다.”
숭산큰스님과 함께 미주한국불교… |
민병옥 | 2012-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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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0 |
60대 중반의 나이에 한인 최초로 미대륙횡단 마라톤을 완주한 권이주씨(67)가 끊임없는 鐵人(철인)마라톤의 레이스에 도전하고 있다.
권이주 씨는 … |
노창현 | 2012-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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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9 |
미국의 소비자들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휘발유값에 움츠러들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도 해법을 못찾고 일각에서는 휴가철로 접어드는 6월이후 갤런… |
임지환 | 2012-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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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8 |
“여기 꼬꼬면 1인분 추가요!”
“원두커피도 정말 맛있네요.”
뉴욕 플러싱에서 꼬꼬면 잔치가 벌어졌다. 25일 플러싱… |
민지영 | 2012-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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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7 |
뉴욕타임스가 최근 신문에 게재하는 크로스워드 퍼즐에 불법체류자에 대한 反感(반감)을 조장하는 내용을 담아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의 2천개 소수계미디… |
노창현 | 2012-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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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6 |
ㅇ 금번 예산안에 3500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과 버펫세 포함
- 급여세 인하, 국내 제조업 부양, 인프라 개선 등을 위한 예산 3500억 달러를 편… |
newsroh | 2012-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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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5 |
애인을 자신의 승용차로 세차례나 깔고 넘어가 숨지게 한 한인남성이 24일 뉴저지 검찰에 송치됐다고 뉴욕 언론이 일제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뉴욕포스트… |
임지환 | 2012-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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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4 |
뉴욕의 한인사회가 소수계 커뮤니티를 위한 따스한 溫情(온정)을 베푸는 사랑의 나눔행사를 마련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욕한인사회와 뉴욕총영사관… |
민병옥 | 2012-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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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 |
“이젠 유럽에서 동해를 지킨다!”
인제대학생 5명으로 구성된 ‘동해수문장(The East Sea Keeper)’이 미주홍보활동을 마치고 23일 유럽… |
임지환 | 2012-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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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2 |
피카소와 마티스 등 천재화가들을 발굴 후원한 스타인 패밀리의 所藏(소장)작품이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에서 대규모로 전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 |
한동신 | 2012-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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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1 |
김영목 총영사가 22일 뉴저지 크리스 크리스티(Chris Christie) 주지사를 비롯한 뉴저지 정치인들과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김영목 총영사는 … |
임지환 | 2012-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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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0 |
박신우 감독의 장편데뷔작 ‘백야행(White Night)’이 28일 뉴욕 맨해튼 트라이베카 시네마에서 무료 상영된다.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이 … |
민지영 | 2012-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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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9 |
뉴욕현대미술관(MoMA)이 금세기 최고의 사진작가로 꼽히는 신디 셔만의 회고전, ‘Cindy Sherman’을 개최한다.
▲ 전시장 입구에 설치되… |
한동신 | 2012-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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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8 |
미주한인유권자센터가 22일 뉴저지 주지사 크리스 크리스티의 타운홀 미팅후 펠리세이즈 팍 브로드 애버뉴에서 필립권 지지 요청 서명운동을 펼쳤다… |
민병옥 | 2012-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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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7 |
네츠의 데런 윌리엄스가 ‘린새너티’를 잠재웠다.
뉴저지 네츠가 20일 NBA 정규리그 뉴욕 닉스와의 원정경기를 100-92 승리로 장식했다. 네츠의 포인트가드 … |
노창현 | 2012-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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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6 |
차세대 피리연주가 강효선이 6개월간의 뜻깊은 뉴욕생활을 마치고 최근 귀국했다. 겨울이 실종된 뉴욕의 온화한 날씨와 달리 서울은 추위가 매서웠… |
노창현 | 2012-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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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5 |
'린데렐라' 제레미 린(24 뉴욕닉스)이 '섹시스타' 킴 카다시안(32)에 퇴짜를 놓았다.
AP가 ‘NBA 사상 최고의 깜짝스타’로 평가한 제레미 린은 … |
Changhyun Roh | 2012-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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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4 |
이것도 제레미 린 효과?
ESPN의 아시안 모독 표현에 따른 파문(波紋)이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다. 급기야 캘리포니아의 중국계 연방 하원의원까지 거들고 … |
임지환 | 2012-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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