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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방미 환영’ 美연방의원 성명

뉴욕주 그레이스 멩 의원 방미첫날 환영
글쓴이 : 노창현 날짜 : 2017-06-29 (목) 14:19:00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뉴욕주 연방하원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환영하는 축하 성명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주인공은 그레이스 멩(민주 뉴욕 6선거구) 연방하원의원이다. 그레이스 멩 의원은 27일 “미국과 한국은 오랜 동맹(同盟)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민주주의와 인권, 법치에 대한 공통적인 가치로 연결돼 있다”며 “양국은 지역적 안보 위기에 대처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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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코리아코커스 멤버인 멩 의원은 “양국이 한반도 안보 위기 상황에 함께 대처하고 있는 지금, 문 대통령의 방문은 양국의 관계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국계 2세 변호사 출신인 멩 의원은 남편이 한인 치과의사로 ‘한인사회의 며느리’라는 별명을 갖고 있으며 평소 한인사회 이슈에 누구보다 앞장서는 등 한인 정치인이나 다름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글로벌웹진 News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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