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114)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114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아마존 日전범기 상품판매 큰 문제”

서경덕교수 전범기사용 실태 공개
글쓴이 : 노창현 날짜 : 2018-08-11 (토) 23:09:57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광복절전범기-2.jpg

 

 

“일본전범기 상품을 판매하는 아마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합니다.”

 

'전 세계 전범기 퇴치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온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팀이 지난 3개월간 전 세계 곳곳에서 제보 받은 일본 전범기(욱일기) 문양(文樣) 사용에 관한 실태(實態)를 10일 공개했다.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 FIFA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전범기 응원사진과 일본과 세네갈전에 사용된 전범기 응원 등으로 큰 논란이 된 후, 전 세계 곳곳에 퍼져있는 네티즌들이 서 교수팀에 160여건을 제보한 내용이다.

 

서경덕 교수는 "현재 가장 큰 문제는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서 전범기 디자인을 활용한 깃발, 티셔츠, 머그컵 등 다양한 상품 4백여개가 무방비로 판매되고 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광복절전범기-1.jpg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서 전범기 디자인을 활용한 깃발, 티셔츠, 머그컵 등 다양한 상품 4백여건이 무방비로 판매되고 있다.

 

 

 

그는 "제일 심각하게 많이 사용된 분야는 의류 및 모자, 악세사리 등 '패션분야', 그 다음으로는 뮤직비디오 및 앨범디자인에 사용된 '음악분야', 축구 및 모터 스포츠 등 응원깃발로 사용된 '스포츠분야' 순이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서 교수는 "아직도 일본 내에서 전범기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이 곳곳에서 판매되고 있어서 외국인 관광객들은 일본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디자인으로만 알고 있다"고 문제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독일과 프랑스처럼 하켄크로이츠 사용을 법적으로 금지하는 것처럼 우리나라에서 뿐만이 아니라 여러 아시아 국가들과의 연계로 전범기 사용에 관한 법적인 제제가 먼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광복절전범기-3.jpg

일본 내 각종 상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범기 디자인을 활용한 상품들

 

 

 

이와 관련, "작년 아시아축구연맹(AFC)에서는 전범기 응원을 펼쳐 정치적 슬로건에 관한 규정을 어긴 일본 가와사키 구단에 벌금을 부과하는 등 좋은 사례들이 이젠 많이 생겼다. 이런 사례들을 활용하여 꾸준히 노력한다면 수년내에 전 세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전범기 문양을 반드시 없앨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서경덕 교수팀은 FIFA 공식 인스타그램, 일본항공(JAL), 아디다스 영상 등에 노출된 전범기 문양을 없애는 등 세계적인 기관 및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전범기 퇴치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왔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또 日전범기 (2018.7.25.)

서경덕, 신발브랜드 컨버스 홍보영상 고발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7848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