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h=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슈퍼탤런트 패션위크가 오는 11월 파리 등 유럽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슈퍼탤런트 패션 위크’는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의 유닛으로 싱가포르 상장사 YuuZoo Corporation(SGX:AFC)과 슈퍼탤런트 그룹이 매년 봄, 가을에 개최하는 패션 쇼이다.
그 동안 고양시, 대구시 등 후원으로 킨텍스(KINTEX),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DTC) 등 실내부터, 180미터 길이의 명동 런웨이, 한국 최초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 등 새로운 형태의 패션 위크를 개최했다.
시즌 4를 맞는 올해 슈퍼탤런트 패션위크는 10월에 이태리, 스위스 라운드를 거쳐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에펠탑, 파리의 유명광장, 패션대학 등 파라의 랜드마크에서 3차례 개최한다.
유럽과 남미를 대표하는 26개국 26명의 톱 모델과 라이징 스타들이 베니스에서 시작하여 베로나, 가르다 호수, 밀라노, 취리히, 루체른, 제네바, 에비앙 등 다양한 패션 캣워크 쇼로 이어진다.
슈퍼탤런트 측은 ‘에펠탑은 누구나 아는 파리의 이정표(里程標)이다. 이 익숙한 브랜드 공간에 파리 유명 셀럽, 글로벌 모델들과 패션 쇼 케이스를 펼치게 된다’’라고 알려왔다.
주최측은 “가장 최고의 패션 쇼 장소를 말한다면 역시 도시의 이정표이다. 파리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패션수도이며, 루브르 내에서 개최된 루이비통 패션쇼가 이를 입증했다. 장소와 브랜드가 함께 도시를 홍보한다는 파트너 개념이 바탕에 깔려 있다”고 소개했다.
이상 사진 슈퍼탤런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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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SUPERTALENT OF TH WORLD)
이번 대회는 유럽의 각 도시의 특별한 장소에서 캣워크 크루즈 이벤트와 뷰티, 패션 등의 콘텐츠 제작이 함께 펼쳐져 유럽에 한국 기업을 알리고 이를 통해 유럽 전역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도고 있다.
슈퍼탤런트 측은 현지 프로모터와 협업으로 30여 개의 해외 실시간 채널 서비스 등 단계적 해외 서비스를 실시한다. 콘텐츠를 다양한 형태의 어플리케이션과 페이스 북과 같은 SN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도록 개발하여 엔터테인먼트 스크린 서비스로 나간다는 전략이다.
파리 에펠 탑에서 열리는 패션쇼 겸 컨퍼런스는 물론, 리도섬, 스위스 올림픽 뮤지엄, 파리 루이비통 재단, 루브르 피라미드 등지에서 펼쳐지는 ‘코리아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 in 유럽’ 프로그램과 유럽 주요도시를 대상으로 화장품 광고 C.F. 프로그램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