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h=정현숙기자 newsroh@gmail.com
여러 도시를 찾아 다니며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는 교양 프로그램 jtbc '바람이 불어오는 곳' 시즌2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MC를 맡는다.
방송인 유세진 씨와 함께 진행하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 시즌2는 인문학적, 미학적인 즐거움을 전해주는 감성(感性) 여행다큐 프로그램이다.
서경덕 교수는 "국내에 가볼만한 곳이 너무 많다. 부담없이 찾아 갈 수 있고 재미와 감동도 받을 수 있는, 그런 문화와 역사가 깃든 도시들을 시청자들께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 주요 도시들로 방송을 시작하는 그는 내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각 도시별 만세운동 현장 및 독립운동 유적지도 함께 전한다는 계획이다.
서경덕 교수는 그간 tvN '동네의 사생활' 및 KBS '배틀트립'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와 역사도시를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왔다.
jtbc '바람이 불어오는 곳' 시즌2는 11일 첫 방송 경기도 화성시 편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아침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독립운동 유적지 한글오류 수정’ 서경덕 한글날 캠페인 (2018.10.9.)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8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