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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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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폴리스 정류장도 번화가에 있었다. 지난 번에는 외진 곳에 있다 생각했는데 반대 방향으로 나가 보니 큰 … |
황길재 | 2018-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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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이번이 가장 떨린다. 아내도 이번이 제일 허전하다고 한다. 버스 정류장까지 차로 태워줬던 지난 두 번과는 달리 이번에는 배… |
황길재 | 2018-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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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r best and God will do the rest!
일요일 오전 9시가 안 돼 집에 도착했다. 잠시 쉬고 샤워한 후 의사 사무실… |
황길재 | 2018-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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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레도에서험난한 뉴욕귀가길(中)
터미널 직원 아가씨에게 더 빠른 표가 있냐 물으니 지금 내가 가진 것이 가장 빠르단다.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근처에 볼만한 곳이 없냐 물으니 없다며 그래도… |
황길재 | 2018-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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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으로 돌아가는 중, 버스가 잠깐 정차한 사이 미주리 주 시골에서 한국 식당을 만났다. 반가운 마음에 인사… |
황길재 | 2018-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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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lure doesn’t mean you are a loser.
어제 잠자리에 들었다가 불현듯 생각이 났다. 나는 이미… |
황길재 | 2018-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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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황키호테의 모험은 여기서 끝인가? 집으로 돌아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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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길재 | 2018-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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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Newsroh=황길재 칼럼니스트
생각지도 못한 암초(暗礁)를 만나 쫓겨날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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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길재 | 2018-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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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바빴다.
밤 9시 넘어 트럭 시뮬레이션 실습이 끝났다. 수동 기어 자동차를 한국과 미국에서 모두 운… |
황길재 | 2018-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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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뉴욕 – 뉴저지 – 펜실베이니아 - 오하이오 – 인디애나 – 일리노이 – 미주… |
황길재 | 2018-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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