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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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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
대단합니다. 대한민국이 새 역사를 창조했습니다. 사상 최초의 여성대통령을 만들다니요.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습니다.
아… |
노창현 | 2012-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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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
그곳엔 스물일곱명의 천사들이 서 있었습니다. 날개를 단 작은 천사들.
잿빛 하늘에선 하루종일 음울한 겨울비가 내렸습니다. … |
노창현 | 2012-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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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
‘안철수 사퇴’ 후폭풍(後暴風)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안철수 후보를 지지했던 많은 이들은 충격과 당혹, 그리고 분노가 범벅이 된 모습입니다.… |
노창현 | 2012-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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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
‘아름다운 양보일수는 있어도 아름다운 단일화는 아니다..’
새누리당의 촌평입니다. 안철수 대선후보가 문재인 민주당후보와의 단일화협… |
노창현 | 2012-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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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
우리나라 사람들은 70년대이후 몇 차례 유류파동의 경험을 했지만 미국인들이 개솔린 등 연료를 구하지 못해 혼이 난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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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창현 | 2012-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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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
“내가 이럴줄 알았다. 축구장에서 피켓 들고 바다 횡단하고 전 세계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바보 맹구의 쑈로 볼것이다. 이성적이고 논리적이게 대… |
노창현 | 2012-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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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
대선열기가 한국에선 삼자대결, 미국에서 양자대결로 한창입니다. 16일 미국민의 이목은 뉴욕주 홉스트라 대학에 집중됐습니다.
민주당의 … |
노창현 | 2012-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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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
한글날을 다시 공휴일로 지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글날(10월9일)은 세종대왕의 한글 반포(頒布) 정신을 기리고 한글 연구와 보급을 장려… |
노창현 | 2012-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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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
한가위 대보름달이 둥실 떠오릅니다. 한달에 한번 보는 둥근달이지만 추석의 보름달만큼 가슴 설렌 달은 없습니다.
어릴적 날이 저문 밤하늘 산마루 위에서 … |
노창현 | 2012-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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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
정작 당사자는 편안한데(安) 남들이 좌불안석(坐不安席)입니다. 민심을 청취하며 숙고를 거듭한다는데 국민을 무시하는거냐며 생떼와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 |
노창현 | 2012-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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